성남문화원, 6.25전쟁 74주년 ‘성남의사단(義死團)’ 제4회 추모제 개최-문화/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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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문화원 성남문화원, 6.25전쟁 74주년 ‘성남의사단(義死團)’ 제4회 추모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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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 24-06-13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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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6.25한국전쟁과 의사단 조사보고서_발간집.jpg

  성남문화원(원장 김대진)은 6.25전쟁 74주년을 앞두고. 6.25사변 때 성남지역에서 이 땅을 지켜내기 위해 조직되었던 의사단(義死團) 단원들이 희생된 의로움을 빛내고자, 오는 6월 24일 오전 10시 30분 성남아트센터 야외광장(주차장)에서 제4회 추모제를 개최한다. 


  이날 추모제는 식전행사로 성남시립국악단의 추모 연주와 이주희 연극배우의 추모 시낭송 ‘넋은 별이 되고’를 시작으로, 추모식에서는 ‘경과보고’, 김대진 원장의 ‘개회사’, 방영기 이무술집터다지는소리보존회 이사장의 ‘제문 봉독’, 참석 내빈 ‘추모사’, K-문화독립군 듀오아임 · 춤자이예술단 콜라보 공연 비나리 ‘해후’, 벨칸토콰이어 ‘비목’, ‘유월 애가’ 중창, ‘헌화 분향’, 마지막으로 참석자 모두 ‘6.25 노래 제창’ 순으로 이어진다.  

 

  성남문화원은 국가보훈처 지원사업으로 6.25사변 때 북한군을 물리치려고 옛 광주군 돌마면 일대 주민 40명이 조직한 의사단 활동과 성남지역의 6.25에 대한 증언과 광주일대에서 피살된 민간인 희생 관련 자료를 수집하여 『6.25 한국전쟁과 의사단 조사보고서』를 발간했으며, 이매역 1번 출구 앞 돌마면들이 세운 뜻 깊은 순명의사창의비(殉命義士彰義碑)앞에서 추모제를 개최했고, 제27회 학술회의를 ‘6.25 전쟁시 의사단(義死團) 활동과 추모사업 추진방안’을 주제로 개최하며, 6.25 당시 내 고장은 내가 지킨다는 애향심으로 일어섰던 의사단(義死團) 단원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잊혀저 가는 호국의 향토사를 기록으로 남기는 사업을 진행했다. 


  이번 제4회 추모제는 그동안 비석 앞에서 개최해 오다가 장소가 협소하여 작년부터 성남아트센터 야외광장(주차장)에서 개최하게 되었으며 올해도 같은 장소에서 열리게 되었다.  


  김대진 성남문화원장은 “호국보훈의 도시인 성남시가 앞으로 우리 선조들이 나라를 위해 흘린 피와 땀의 흔적을 찾아 널리 선양하는 데에 더욱 활발한 활동을 전개해 나가야겠다”며 “의사단원들의 숭고한 희생에 온 마음을 다해 존경과 감사를 표하며 추모하는 자리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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